자녀가 사회에 보탬이 되는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실화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모든 사람은 가정에서 시작되며, 따라서 가정이야 말로 모든 사람에게 최우선이라는 생각에 기반해서, 저자는 자신의 부모님을 통해 입증된 방법들을 알려준다. 그에 따르면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두둑한 은행 잔고, 언덕 위의 대저택, 대학 교육 같은 것이 아니다. 오직 훌륭한 인격이라는 유산뿐이다. 사회에 보탬이 되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뎌들에게 몸소 보여주고, 익히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복잡하고 거창한 이론이나, 유명 인사의 전문적인 글을 따르지 않더라도 우리의 일상에서 손 쉽게 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을 통해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