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년간 경제학을 통해 실제 비즈니스에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주는 데 진력해온 저자가 비즈니스 관점에서 경제학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는 책. 저자는 비즈니스 일선에서 활동하는 비즈니스맨들이 알아야 하는 경제학은 복잡하고 난해한 이론으로 가득 찬 경제학이 아닌 비즈니스를 위한 경제학, 즉 ‘비즈노믹스(Business+Economics, Businomics)’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책은 각각의 경제 상황에 맞춰 기업들이 해야 할 대처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자세히 알려줌으로써, 기업이 어떠한 경제 침체기나 하락기를 맞이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여 더욱 단단한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모든 방법을 제공해주고 있다. 자산이나 물품, 재정 관리를 하는 사람이나 부동산, 주식, 채권에 투자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