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틸리 이모를 좀 말려주세요
글쓴이
페터 헤르틀링 저
출판사
꿈터
출판일
2008년 5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페터 헤르틀링

1933년 독일의 켐니츠에서 태어난 페터 헤르틀링은 잡지나 신문의 문예란을 담당하면서 편집일을 보는 한편으로 성인 문학 작가로서 먼저 시를, 그리고 1964년경부터는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현재 독일에서 가장 뛰어난 동화 작가로 인정받고 있는 작가. 헤르틀링은 전쟁이나 죽음, 장애를 주제로 진지하고 무거운 내용의 동화를 주로 쓰지만, 언제나 아이들의 생각을 놓치지 않고 현실적으로 그려 낸다. 동화를 쓰기 시작한 것은 1970년경부터다. 까다로운 주제 에 정면으로 도전한 이 『히르벨이란 아이가 있었다』(Das War Der Hirbel)는 1974년 독일 아동도서상 선정 목록에 올랐다. 이어서 1975년에 나온『할머니』(OMA)는 독일 아동도서상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그 외 작품으로 『크뤽케』, 『길 위의 소년』, 『아빠를 위한 연주』,『슈베르트에 홀리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할머니》,《그 아이는 히르벨이었다》,《벤은 안나를 사랑해》, 《욘 할아버지》, 《크뤽케》 등으로 국내 독자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페터 헤르틀링의 숨겨진 보석 같은 작품입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 다비트(12살)의 가족은 엄마, 아빠가 각자의 일로 매우 바쁩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새겨 보고, 진정한 사랑과 용기를 배울 수 있는 작품입니다.

무엇보다 독자들은 종잡을 수 없게 활약하는 틸리 이모의 극성으로 책을 읽어가는 내내 긴장감을 풀지 못하면서도 폭소를 터뜨리고 미소를 짓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어렵게 선택한 다비트의 용기 있는 결정에 박수를 보내게 될 것입니다. 다비트는 성서의 ‘다윗과 골리앗’의 그 다윗입니다. 과연 키 작고 소심한 다비트가 맞닥뜨린 골리앗은 무엇일까요, 누구일까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