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라서 행복해요,
자장가로 교감하는 프렌디 육아
“아빠가 사랑해.”
아이에게는 아빠와 함께 하는 것 자체가 소중하다. 바쁘고 피곤하지만 아이가 잠자리에 드는 그 순간만이라도 아이와 아빠, 단둘만의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 《아빠가 사랑해》 안에는 아빠가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좋은 이야기와 자장가가 담겨 있다. 조곤조곤 이야기를 들려주고, 등을 토닥이며 자장가를 불러 주는 그 시간을 통해 아이와 한껏 가까워질 수 있고, 친구 같은 아빠, 애인 같은 아빠가 될 수 있다. 훗날 아이와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