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전근대사 정치사
1권의 전근대 정치사와 2권의 사회·경제·문화사를 합치면 최소 절반에서 많게는 70%까지 출제되는 중요한 영역입니다. 특히 정치사는 한국사 전체의 맥락을 잡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를 따로 구분하여 내용을 보충하고 강화하였습니다. 각 주제별로 도표를 제시해 맥락을 이해하고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풍부한 사료와 보충 자료를 제공하는 데 노력을 기울였으며, 이를 통해 한국사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고 회독하는 과정에서 구체적 사실들과 출제되는 사료들을 점점 더 친숙하게 익혀갈 수 있을 것입니다.
2권 사회·경제·문화사(분류사)
사회·경제·문화사를 정치사와 분리하여, 수험생들의 편의를 높였습니다. 사회·경제·문화사 역시 정치사와 마찬가지로 다시 주제별로 분류하여 맥락을 이해하기 쉽고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이 부분은 사진이나 지도 등의 자료 출제 비율이 높은 부분입니다. 이러한 경향에 맞추어 사진과 지도를 풍부하게 실었습니다. 최근 시험이 다시 어려워지는 경향에 맞추어 간혹 출제될 수 있는 심화 내용까지 다루어 이 책을 벗어나서 출제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3권 근·현대사
점점 출제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영역입니다. 전근대사와 마찬가지로 흐름을 한눈에 꿸 수 있는 도표들을 제시하였으며, 이는 특히 비교적 짧은 기간에 다양한 활동들이 일어났던 근·현대사 학습의 이정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최근 단골 출제 유형으로 떠오른 인물, 지역, 단체 등의 활동 내용을 상세하게 보충 자료로 제시하였습니다. 본문, 본문 자료, 보조단으로 회독을 늘려가면서 학습을 확장시켜 나가면 큰 틀의 흐름과 세세한 암기까지 모두 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