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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야생화 바로 알기
글쓴이
이동혁 저
출판사
이비락
출판일
2016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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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동혁

국립수목원에서 현장전문가로 근무합니다. 식물을 연구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는 일을 하면서 야생화 사진가, 풀꽃나무 칼럼니스트, 생태교육 강사로도 활동합니다. 한국식물분류학회 학술회원이며, 2008년 희귀수생식물조사, 2009년 전국환경조사에 참여했습니다.
1969년 경기도 오산시에서 태어나 서울고, 단국대 물리학과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재학 중 안도현 시인에게 ‘시 쓰기와 시 읽기’ 수업을 받은 것이 계기가 되어 풀꽃, 나무 이름을 공부하다가 본격적으로 식물 공부 및 사진 촬영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2008년 중앙일보에 「혁이삼촌의 꽃따라기(記)」를 1년 동안 연재했고, 2013년부터 조선비즈에 「이동혁의 식물이야기」, 2014년부터 <월간 산림>에 문화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오감으로 쉽게 찾는 우리 풀꽃』, 『오감으로 쉽게 찾는 우리 나무』, 『우리나라 나무이야기(제갈영 공저)』, 『꼭 가봐야 할 우리나라 수목원 & 식물원 23』,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손바닥 식물도감(봄편, 여름가을편)』, 『아침수목원』, 『야생화여행 꽃따라기』, 『나무를 만나다』, 『한국의 야생화 바로 알기』, 『한국의 나무 바로 알기』, 『이야기가 깃든 우리 나무 30선』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이 책은 기존 『한국의 야생화』 〈봄편〉과 〈여름가을편〉으로 분리된 것을 한 권으로 묶어 최신판으로 개정한 통합본으로 우리나라 산과 들, 숲에서 자라는 풀꽃들을 찾아 다니며 촬영한 1,890종의 야생화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기존의 여러 야생화 도감에 수록되지 않은 최근에 발견된 신종들과 오류를 바로잡은 수정 종, 그리고 여러 풀꽃들의 변종과 품종은 물론, 비슷한 야생화의 변이까지 쌍떡잎식물과 외떡잎식물, 그리고 양치식물로 구분하여 망라한 것이 두드러진 특징이며, 필드에서 야생풀꽃 동정에 편리함을 주기 위해 최소 3장~7장씩의 사진을 배치, 풀꽃의 전초 모습과 꽃, 잎, 줄기, 뿌리줄기, 열매, 씨앗, 어린 개체, 유사종 등을 상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또한 해당 풀꽃의 식별 포인트나 최신 정보를 '원포인트'로 제시하여 그것만 보고도 식물의 동정은 물론, 특징을 쉽게 판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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