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학습이 가능한 번역 입문서
이 책은 번역을 하고 싶지만 그와 관련한 경험이 전혀 없거나 적은 이들을 위해 기획하고 쓴 책이다. 앞서 나온 그 어떤 관련 도서보다도, 번역가가 되고 싶은 사람 또는 초보 번역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기존의 번역 관련 도서와 달리 번역 입문, 번역문 교정, 번역 실전 과정을 순차적으로 거치며 실습할 수 있게 하여, 책을 읽어나갈수록 자신의 번역 실력이 점차 느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예문을 모두 고전 [노인과 바다]에서 발췌함으로써 번역 공부를 하면서 동시에 명작 소설 한 권을 원서로 읽는 재미와 효과도 누릴 수 있는 점은 기분 좋은 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