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어쩌면 쓰라린 날은 꽃 피는 동안이다
글쓴이
조선의 저
출판사
시산맥사
출판일
2016년 7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선의

농민신문 신춘문예 당선, 기독신춘문예 당선, 미션21신춘문예 당선, 시사불교신춘문예 당선, 송순문학상, 김만중문학상, 거제문학상, 신석정촛불문학상, 백교문학상, 등대문학상, 안정복문학대상, 남명문학 전체대상, 치유문학상 전체대상, 상상인 작품상, 봉황대 마타리문학상 전체대상, 꽃다리문학상 대상 등 수상

시집 『이제 너를 놓쳐도 되겠습니까』 外 9권
저서 『생명의 시 1~6』, 『어디론가 사라진 순간』 등

·담양문화원 시창작 강사
·시꽃피다 광주 시창작 강사
·유심 아카데미 시창작 강사
·시꽃피다 전북지역 시창작 강사
·화순문협 시창작아카데미 강사
·5·18교육관 시창작 교실
·새만금일보, 호남일보, 담양뉴스 시감상 연재中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꽃을 주제로 한 52편의 시를 모은 작품집이다. [전북매일신문]에서 꽃을 테마로 한 시를 연재 중인 저자는 꽃의 이름을 제목 삼아 시를 썼다. 생김새가 머릿속에 쉽게 그려지는 익숙한 꽃들도 있지만 이름조차 생소한 꽃들도 있어, 꽃이라는 소재에 대한 시인의 이해도가 남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번 작품집 『어쩌면 쓰라린 날은 꽃 피는 동안이다』에서는 시와 함께 꽃의 사진도 함께 실어, 꽃잎 하나도 섬세하게 묘사한 시인의 시선을 독자가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