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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원전 2
글쓴이
이정근 저
출판사
가람기획
출판일
2008년 5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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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정근

유네스코 세계유산 『조선왕조실록』
한자 4965만자와 함께 43년.
사실(事實)과 사실(史實)의 행간에서
진실(眞實)을 캐는 작가
오마이뉴스 특별상 수상
남명문학상 대상 수상

“형제와 처가와 사돈집을 도륙하고
초토화 시킨 비정의 인간 이방원이다”

“아들 세종의 치세를 위하여 주춧돌을 놓아주고 악역을 자처한 아버지다.”
평가가 엇갈리는 인간 이방원을 재해석하여
장장 1년간 211회에 걸쳐 인터넷신문에 연재하여
오마이뉴스를 광 클릭하게 만들었던 작가 이정근.

저서
- 『이방원전』(전 2권) <도서출판 가람기획>
- 『소현세자』(전 3권) <책으로 보는 세상>
- 『이건 몰랐지 조선 역사』 <도서출판 책보세>
- 『신들의 정원 조선 왕릉』 <책으로 보는 세상>
- 『수양대군 길에서 길을 묻다』 <청년정신>
- 『아하 그렇군 뜻밖의 조선역사』 <도서출판 책으로 보는 세상>
- 『조선 건국지』 <도서출판 책으로 보는 세상>
- 『간신의 민낯』 <도서출판 청년정신>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신인작가 이정근의 역사소설. 지난 지난 1년간 오마이뉴스에 연재되었던 화제작을 책으로 펴내었다. 고려에서 조선으로 넘어가는 폭풍 같은 시기, 태종 이방원이 가는 남다른 길을 그린 작품이다. 흔히 생각하는 피도 눈물도 없이 잔혹한 행동을 일삼는 태종 이방원의 이미지를 과감히 깨부수고, 승자에 의해 일방적으로 쓰인 역사의 오류를 용감하게 짚어내었다. 새로운 각도로 바라본 태종 이방원의 면모를 만날 수 있다.

태종 이방원은 과연 권력집착형 인간이었는가? 고려에서 조선으로 흘러가는 그 거센 역사의 소용돌이에서 그는 단호하고 강력한 왕이 될 수 밖에 없었다. 또한 태조 이성계로부터 시작된 조선왕국이 518년 26대왕까지 이어져 올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하기 위하여 골육상쟁을 벌이고 외척을 척살할 수 밖에 없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제왕 이방원에 가려진 인간 이방원의 새로운 진실에 주목하였다. 총 2권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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