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상식 칼럼 관사편. 영어를 배우면서 가장 이해하지 못할 것이 관사의 활용이다. 관사는 있고 없음에 따라, 의미가 현저하게 변화가 되어 오역의 주범이 되기도 한다. 이 책은 저자가 30여 년간 축적해온 관사에 관한 이론서다. 그는 이 책에서 관사의 독창적인 재해석과 풍부한 예문으로 외국어로 배우는 우리가 관사를 활용할 수 있게 만들어주었다.
총 10개의 Chapter로 구성되었으며, 관사는 명사의 문패, 의미를 바꿔버리는 관사의 발음, 정관사가 붙는 고유명사, 인명과 정관사, 관사를 생략하는 경우 등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