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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요리비법
글쓴이
홍신애 저
출판사
BCM미디어
출판일
2008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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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신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외식급식경영학을 전공했다. 요리연구가이자 자칭 타칭 ‘요리 덕후’. 미국으로 건너가 결혼 후 본격적인 요리 세계에 입문하면서 시작된 홍신애표 요리는 취미와 애호의 수준을 넘어 본격적인 탐구와 연구 영역으로 접어들었다. 푸드 스타일리스트를 거쳐 방송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박식한 요리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레스토랑 솔트’를 운영하며 작지만 꽉 찬 이탈리안 가정식 요리를 선보이고,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으로 그만의 독창적인 요리 세계를 대중에게 소개하고 있다. ‘맛있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가 그녀의 요리 철학이다.

tvN [수요미식회], KBS 라디오 [정재형 문희준의 즐거운 생활], [변정수의 탐나는 6시], MBC 라디오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 SBS [모닝와이드], O’live [홈메이드쿡], [올리브쇼] 등에 출연해 구수한 입담으로 만들기 쉬운 요리법을 전했다. 저서로는 『맛없으면 신고하세요. 홍신애닷컴』, 『요리의 달인』, 『아내의 요리비법』, 『5인5색 완소반찬』, 『2000원으로 저녁상 차리기』, 『하루 30분, 요리가 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늘 무얼 차릴까 고민하는 초보 아내들과 이제는 요리의 노하우가 생긴 고수 아내들이 함께 볼 수 있는 책이다. 요리에 초보이든 프로이든 밥을 하고, 국을 끓이고, 밑반찬을 만들고, 가끔은 특별한 요리나 별미를 만들어 먹는 것은 똑같다. 손님이 찾아오면 손님상을 내고, 저녁상을 물리고 나면 디저트도 한번 씩 챙겨먹는 것도 굳이 다를 리 없다.

그래서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필요로 하는 기본적인 요리 분류를 목차로 삼고 있다. 다만 그 안에서 초보들에게는 기초가 되는 자세한 요리법을, 이제는 고수가 된 아내들에게는 업그레이드 된 메뉴를 제시하고 있다. 그래서 요리 경험에 따라 차별화 된 다양한 레시피를 제공함으로써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계량법과 조리법이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책 전반에서 느껴지는 정갈한 음식의 향은 요리를 해보고픈 마음을 더욱 북돋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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