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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슈퍼개미들
글쓴이
정종태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08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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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종태

서강대학교를 졸업한 후 1995년 1월 한국경제신문 기자로 입사했다. 자동차, 반도체, IT 등의 분야에서 국내외 주요 기업의 경영 현장을 두루 취재했고, 2003년 초 증권부로 옮겨 5년간 자본시장 전반을 담당하면서 돈의 흐름과 외국인, 기관, 개인 큰손 등 증시 주역들의 움직임을 깊숙이 취재했다. 인물 탐구에 특히 관심이 많은 저자는 이 과정에서 자본시장을 이끄는 제도권 펀드매니저들뿐 아니라 재야에서 묵묵히 자신의 투자철학을 실천하는 슈퍼개미들을 만나 그들의 투자 노하우를 기록했다. 현재는 한국경제신문 전략기획실에서 근무 중이다. 일선 기자 시절 한국언론재단 ‘이달의 기자상’과 ‘삼성언론상’ 등을 받았다. 저서로 제도권 펀드매니저들의 삶과 투자철학을 다룬 《5년 후 부자경제학-주식에 돈을 묻어라》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개인 큰손으로 불리며 대한민국 자본시장을 뒤흔들고 있는 슈퍼개미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책. 주식으로 수백억 대 부를 이룬 슈퍼개미들은 일반 개미투자자들에게 꿈과 같은 존재다. 이 책은 슈퍼개미가 어떤 시행착오를 거쳐 부를 축적하게 되었는지, 그 과정에 주목한다. 슈퍼개미는 누구이고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 어떤 주식을 좋아하며 투자행태는 어떤지, 과거 어떤 고난의 길을 걸어왔고 그 과정에서 어떤 투자철학을 정립했으며, 또 어떤 비전을 갖고 살아가는지 등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오랫동안 경제지 증권 담당 기자로 활동해온 저자는 2000년 이후 눈에 띄게 활동한 슈퍼개미 50명을 심층 취재한 결과를 바탕으로 슈퍼개미의 모습을 사실에 근거하여 객관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단타 투기꾼이 아닌 자본시장의 주역으로서 슈퍼개미들의 긍정적인 측면을 부각시키고 그들만의 숨겨진 투자비법을 밝히고 있으며, 개인투자자들이 어떻게 주식시장에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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