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품위 있게 사는 법
글쓴이
김지수 저
출판사
팜파스
출판일
2008년 5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지수

언어로 세상을 잇는 대한민국 대표 인터뷰어. ‘보그’와 ‘조선비즈’의 문화전문기자를 거쳐 30년째 기자의 길을 걷고 있다. 2015년 시작한 인터뷰 시리즈 〈김지수의 인터스텔라〉는 국내외 석학들의 사유가 집결하는 인문학 플랫폼으로, 누적 조회수 2,500만 회를 넘기며 깊은 울림을 전해왔다. 사람의 얼굴에서, 말의 결에서, 삶의 무게에서 책임을 발견해온 그는 이번 책 『의젓한 사람들』에서 불확실한 시대를 건너는 단단한 마음의 방식으로 ‘의젓함’을 말한다. 그는 묻고 또 묻는다. 더 나은 삶이란 무엇인가, 의연한 사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그리고 이제 의젓함으로 가는 길을 제안한다. 지은 책으로는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위대한 대화》《필사는 도끼다》《지켜야 할 마음이 있습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진정한 행복과 품위 있는 여성을 꿈꾸는 당신에게 들려주는 희망의 메시지

에디터 김지수가 시대와 사유의 흐름에 맞게 ≪보그≫에 게재한 피처 스토리(잡지의 특집기사로, 독자의 정보 욕구는 물론 흥미 유발, 인간의 본능적 관심에 주안점을 둔 기사)를 모아 엮은 책. 영화 의 무대이기도 했던 '보그' 김지수 기자는 피처 스토리를 통해 좌충우돌하는 우리 시대 여성들의 사랑스러운 해프닝에 대해 솔직하고도 뜨거운 목소리를 내왔다. 김지수의 ‘피처 스토리’ 속 진지한 사색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그대로 투영하였다.

이 책은 우리 시대 여성들이 지고 있는 미와 아름다움의 혼돈을 때론 따끔하게 그리고 살며시 따뜻하게 해석해주는 책이다. 기존의 자기계발서처럼 성공을 위해 명확하게 무언가를 제시한다기보다는 내적인 아름다움과 외적인 성공과 미를 동시에 추구하려는 우리에게 따뜻한 위로와 평안을 안겨주었다. 가장 빠른 의식적 진보와 경제적 성취를 이룬 도시 서울, 그중에서 가장 하이테이크한 감각의 제국인 패션계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저자 자신을 포함한) 대한 솔직한 해부도라고 할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