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오순절 운동은 1906년 4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작은 건물에서 시작되었다. 아주사 거리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해 전 세계로 퍼져간 이 오순절 운동의 분수령이었다. 외부의 반대와 조소, 그리고 내적인 다툼과 신학적 차이에도 불구하고 아주사 거리의 부흥은 새로운 성령의 역사를 알렸다. 이 책은 100년 동안 지속된 부흥의 불길을 지핀 아주사 거리를 재조명하며, 아주사 거리의 부흥을 둘러싼 주변의 상황을 탐구하고 나아가 이 사건이 있도록 만든 예시적 사건들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