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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론 (상)
글쓴이
애덤 스미스 외 1명
출판사
비봉출판사(BBbooks)
출판일
2007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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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애덤 스미스

영국의 경제학자이자 철학자. 부르주아경제학과 마르크스경제학의 시조로 일컬어진다. 1723년 스코틀랜드의 커콜디에서 세관 공무원인 아버지와 부유한 지주 집안 출신의 어머니에게서 태어났다. 글래스고 대학교와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공부하였으며, 글래스고 대학교에서 논리학과 도덕철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1759년에『도덕감정론』을 발간했다. 1776년에 중상주의 정책을 신랄하게 비판하면서 자유방임을 주장한『국부론』출간과 함께 최고의 사상가로 존경받았다.『국부론』은 제3판(1784년)에서 상당한 부분이 추가되었으며, 작가 생전에 제5판(1789년)까지 출간되었다. 일생을 독신으로 학문에 몰두하다가 1790년에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경제학의 체계를 최초로 세운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개역판. 이 책은 정치, 경제, 사회, 법률, 역사, 교육, 종교, 철학, 국방 등 다양한 분야의 문제들을 최초로 종합적으로 분석한 전체 사회과학 분야의 최고의 고전이다. 특히 이 책은 1700년대에 유행하던 중상주의적 국가개입을 비판하고 경제활동을 경제인에게 자유방임할 것을 주장한 점에서 주류경제학의 사상적 토대를 이루고 있으며, 또한 이 책은 노동가치설을 처음 제시함으로써 마르크스경제학의 탄생에 이론적 기반을 제공하였다.

이처럼 경제학을 탄생시키고, 사회과학 최고의 고전이 되어 있는 본서의 풀 타이틀은 『한 나라의 국부(國富)가 증감되는 원인 및 국부의 성질(The Cause and Nature of The Wealth of Nations)”로서, 총 5편으로 구성되어 있다(번역서는 편의상 상 · 하로 나누었다).

특히 이번의 번역판은 그 당시의 역사적 상황에 관한 스미스의 묘사를 올바르게 자세히 번역하려고 애썼으며, 영어권 밖에서 이루어진 번역으로는 최고의 번역서가 되게 하겠다는 의도에서 일본어판, 중국어판 등 동양 언어권의 번역서를 전부 검토하고 대조하고 참조하며 번역하였다. 색인은 이전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풍부하고 충실하게 만들어서 쉽게 본문을 참조할 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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