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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룬의 예술사
글쓴이
헨드리크 빌렘 반 룬 저
출판사
들녘
출판일
2008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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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헨드리크 빌렘 반 룬

네덜란드계 미국인인 저자는 1882년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태어났다. 20세가 되던 해인 1903년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의 역사가이자 저널리스트, 작가다. 1882년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태어나 20세가 되던 1902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하버드대학교와 코넬대학교에서 공부했다. AP 통신 특파원으로 일했으며 1911년에는 독일 뮌헨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05년 혁명기 러시아와 1906년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여러 유럽 국가에서 신문 특파원으로 활동했으며, 전쟁이 끝난 뒤에는 미국으로 돌아와 앤티오크대학교와 코넬대학교 등 여러 대학에서 서양 근대사를 가르쳤다. 역사, 지리, 예술, 전기 등의 분야에 많은 저작을 남긴 반 룬은 어린이를 위한 많은 작품을 집필하고 삽화도 직접 그렸는데, 어른들에게도 호응을 얻었다.
저서 『인간의 역사』로 제1회 뉴베리상을 수상했으며, 그 외에도 『성서 이야기』, 『예술사』, 『지리학』, 『발명 이야기』, 『배 이야기』, 『관용』 등 20여 권의 책을 저술해 지금까지도 전 세계의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1944년 코네티컷의 작은 마을에서 62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예술
20세기의 진정한 휴머니스트 반 룬이 들려주는 예술사 이야기

건축, 미술, 음악, 연극 등 예술의 전 분야를 다룬 『반 룬의 예술사』. 저널리스트이자 철학자, 역사학자, 저술가인 저자는 역사와 문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이 책에서도 보여주었다. 여느 역사서처럼 지루하거나 딱딱하지 않게 때론 재미있는 옆집 아저씨이고, 때론 재치가 넘치는 역사 선생님처럼 재미있게 서술하였다.

이 책은 1937년 출간 이후 예술사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반 룬의 역작이다. 『반 룬의 예술사 이야기』(들녘, 2000)의 개정판인 이 책의 특징은 저술, 강연, 번역, 라디오 진행(MBC ‘타박타박 세계사’)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최고의 지식인 남경태가 번역을 맡았다는 점이다. 그는 기존의 오역을 바로잡은 것은 물론, 270여 개에 이르는 옮긴이 주석과 172개의 도판 캡션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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