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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간 허준 그리고 그 후
글쓴이
유화승 저
출판사
행복에너지
출판일
2016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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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화승

대한민국 대표 통합암치료 전문가. 1999년 중국중의연구원 광안문병원 종양과 방문연구원, 2007년 국내 최초 미국 국립암연구소 최상연속증례 프로그램 완료, 2012년 미국 엠디앤더슨암센터 통합의학부서 방문교수 등 경력을 지니고 있으며, 보건산업진흥원 한의약 선도기술개발사업, 양·한방융합기반기술개발사업, 한의약 공공자원화사업 등 다양한 통합암치료 관련 국책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현재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한방내과 교수 및 대전대학교 서울한방병원 병원장, 동서암센터·통합면역센터 센터장을 역임 중이다. 또한 미국 통합암학회(SIO) 보드멤버, 국제통합암학회지(ICT) 편집위원, 세계중의약 종양연맹 부회장, 대한암한의학회 부회장, 대한통합암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역대암치료선』(2003), 『한의학의 암치료기술』(2006), 『암 전이 재발을 막아주는 한방 신치료 전략』(2009), 『통합종양학』(2009), 『통합암치료 - 보완의학과 최신 임상종양학의 결합』(2010), 『미국으로 간 허준』(2013), 『한의통합암치료』(2013), 『종합암증치료』(2014), 『항암컬러푸드 색깔의 반란』(2014)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통합암치료 20년!” 국내 최고의 통합암치료 권위자 ‘유화승’ 교수의
암치료를 향한 열정 그리고 암환자들이 믿을 수 있는 ‘통합암치료’를 위한 지침서

책 『미국으로 간 허준 그리고 그 후』는 『미국으로 간 허준』이 불러일으킨 국내 의료계의 긍정적인 변화상과 밝은 청사진을 담아냈다. 1장부터 3장까지는 엠디앤더슨에서의 여정, 세계 최고 암 권위자인 김의신 박사를 비롯한 사람들과의 만남 등을 담았다. 그리고 4장부터 등장하는 ‘암 환자가 꼭 지켜야 할 다섯 가지 법칙’ ‘침 치료의 적응증’ ‘암 환자의 한약 복용 시 주의사항’ 등은 유화승 교수의 평생 연구를 집약한 결과물이다.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은 그의 연구에 엠디앤더슨의 통합 암치료 기법을 더한 것이다. 현재 암 환자는 물론, 언젠가는 암과 마주하게 될 우리 모두가 필독해야 할 내용들만을 정성스레 모았다. 마지막 7장은 『미국으로 간 허준』의 출간 이후 통합암치료계의 발전상을 상세히 소개한다.

국내 암 치료 수준을 세계 최상급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국내 의료계의 ‘진정한 통합’이 필요하다. 그리고 통합을 이끌고 있는 유화승 교수의 열정은 많은 암환자들에게 ‘진정한 희망’을 주고 있다. 한 권의 책이 세상을 얼마나 아름답게 바꾸고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지를 우리는 『미국으로 간 허준』을 통해 똑똑히 지켜보았다. 그리고 그 연장선상에 있는 책 『미국으로 간 허준 그리고 그 후』가 국내 의료계가 세계 최고 수준으로 도약하는 데 큰 힘을 보태고 수많은 암환자들의 삶에 희망 가득한 새 삶을 되돌려주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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