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명리학과 노장철학 등 다양한 학문에서 깊은 사유를 이끌어 온 저자가 누구에게나 명확하게 이해되도록 명리학을 설명할 수 있기까지 지난 10년간 준비한 결과물이다. 저자는 명리학이 미신으로 취급받는 데에는 이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학문적 구조를 자세히 밝혀내지 못한 책임도 있다며, 음양오행의 상생·상극으로 명리학을 풀어낸다. 그리하여 우주와 자연에 관한 논리를 체계적으로 쌓아 나간 학문으로서의 명리를 알려 주고 더 나아가 다른 것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납득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정확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명리 명강』은 교수, 역술인, 학생, 주부, 종교인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로부터 “명리학의 핵심을 제대로 짚어낸 책”, “집중해서 읽기만 하면 그 원리가 저절로 이해되어 명리학이 어렵지 않게 느껴진다.”는 평을 받았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운명을 읽고 삶의 혜안을 갖게 되는 것은 물론, 명리학이 하나의 체계적인 학문이자 더 나아가 세계와 개인이 만나는 일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