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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꿈이 나에게 말해주는 것들
글쓴이
슈테판 클라인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16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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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슈테판 클라인

1965년 독일 뮌헨에서 태어났다. 뮌헨대학교에서 철학과 물리학을 공부하고 프라이부르크대학교에서 생물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데어 슈피겔」에서 과학부 편집장으로 일했으며, 1998년 게오르크-폰-홀츠브링크 학술저널리즘상을 받았고, 2015년에는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독일 학술상을 받았다. 현재 베를린 예술대학의 객원교수로 일하고 있다. 대표작 『행복의 공식,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는 독일뿐만 아니라 세계 전역에서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르며 큰 화제를 모았고, 『우연의 법칙』은 미국 <라이브러리 저널>이 선정한 ‘2007년 최고의 과학 서적’으로 뽑혔다. 그 외 저서로는 『우리는 모두 불멸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우리는 모두 별이 남긴 먼지입니다』, 『어젯밤 꿈이 나에게 말해주는 것들』, 『안녕하세요, 시간입니다』, 『이타주의자가 지배한다』, 『다 빈치의 인문공부』 등이 있다. 출간할 때마다 화제가 되었던 그의 저서들은 전 세계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반복되는 꿈의 힘을 제대로 활용하면 인생도 바꿀 수 있다!”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을 뛰어넘는 새로운 ‘꿈의 고전’


군대에 다시 가는 꿈은 왜 반복될까? 밤새도록 일하고도 꿈속에서도 또 일한다? 지긋지긋한 악몽 좀 그만 꿀 수는 없을까? 꿈을 통해 더 똑똑해지는 게 가능할까? 카프카의 《변신》은 꿈에서 벌어진 일이었다? 꿈을 꾼 것 같기는 한데, 왜 기억나지 않는 걸까? 꿈이 미래까지 알려줄 수 있다고? 나는 왜 꿈을 꾸는 걸까? 내 꿈은 나에 대해 무엇을 알려줄까?…….

‘전문 지식의 대중화’에 앞장서며 출간하는 책마다 베스트셀러에 올려놓은 슈테판 클라인은 이번 신작 《어젯밤 꿈이 나에게 말해주는 것들》에서 ‘꿈에 대한 매혹적인 통찰’을 통해 새로운 시선을 선보인다. 인류가 꿈에 대해 던져온 결정적 질문에 조목조목 답하며, 꿈을 무시했던 우리에게 ‘우리가 꿈에 대해 알고자 하는 모든 것’과 ‘꿈이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모든 것’을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저자는 “우리는 꿈꾸는 동안 능력이 확장되고 뇌가 변화하고, 꿈속에서도 배우고 성격이 발달한다”라고 말한다. 심지어 반복되는 꿈의 힘을 제대로 활용하면 인생도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뇌과학에서부터 철학, 심리학, 정신분석학까지 두루 섭렵해 학술 논문에 갇힌 ‘꿈’에 대한 최신 연구 성과를 재미있게 풀어 소개한다. 당신은 꿈을 해석하고 나아가 자신을 더욱 제대로 이해하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1900년부터 오늘날의 21세기까지 110여 년간의 방대한 연구 사례를 바탕으로, ‘프로이트도 놓친 꿈에 관한 15가지 진실’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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