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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성철스님 화두 참선법
글쓴이
원택 저
출판사
장경각
출판일
2016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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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원택

1967년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71년 친구를 따라 찾아간 백련암에서 성철스님과 첫 만남을 가졌다. 일만 번의 절을 하고서야 겨우 얻은 좌우명은 ‘속이지 마라’ 한마디. 그 후 다시 찾아간 성철스님에게 “니 고마 중 되라”는 한마디를 듣고 1972년 출가했다.
혹독한 행자생활을 거쳐 계를 받고 성철스님을 곁에서 22년, 또 스님을 떠나보내고 난 후 23여 년, 이렇게 45년 동안 큰스님을 시봉하며 살고 있다. 원택스님은 “마음을 다해 시봉한다 했건만 돌아보니 큰스님을 보아도 보지 못한 것 같고, 만나도 만나지 못한 것 같다”는 말로 스승에 대한 존경과 그리움을 표현했다.
원택스님은 조계종 총무원 총무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조계종 백련불교문화재단 이사장, 도서출판 장경각 대표, 부산 고심정사 주지로 있다. 1998년 문화관광부 장관 표창, 1999년 제10회 대한민국 환경문화상 환경조형부문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불교
선수행의 바른 길과 영원한 자유의 길을
찾기 위한 마음공부의 교과서!


스님께서는 이 책의 ‘지상문답’에서 간곡히 말씀하고 있다.

“화두하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지 외우는 것이 아니다. 화두는 외우는 것이 아니고 ‘어째서……라 했는가’라고 의심해서 그 이유를 알아야 한다. 화두할 때는 화두만 부지런히 해서 몸뚱이가 있는지 없는지 그것도 잊어버려야 한다.”

이것이 화두의 근본 요령이며, 근본정신이며 ‘어째서’가 들어가지 않고서는 화두 공부가 되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

“깨달음을 얻는 가장 바른 길은 화두 참선이다”

이 책 『화두 참선법』은 성철스님의 평생 가르침인 [화두 참선]의 요체를 집대성한 최초의 책이다. 참선은 어떻게 하는가? 참다운 고요함에 이르기 위해서는 어떻게 수행해야 하는가? 참선의 원칙과 방법에서부터 화두 드는 법, 깨달음의 기준, 참선 중에 만나는 병폐와 그 해결 방안까지 성철스님의 간절하고도 생생한 가르침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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