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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로 읽는 이집트 문명
글쓴이
김문환 저
출판사
지성사
출판일
2016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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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문환

역사저널리스트. SBS 기자로 재직하던 2000년, LG상남 언론재단 지원으로 프랑스 파리 2대학 언론대학원(IFP)에 유학 중 지중해와 에게해, 흑해 주변의 역사유적과 유물을 취재하며 문명 탐방 저술에 발을 들여놓았다.

『유적으로 읽는 로마 문명』(2003), 문화관광부 우수 교양 도서상을 받은 『비키니 입은 그리스로마』(2009), 『로맨스에 빠진 그리스로마』(2012), 『페니키아에서 핀 그리스로마』(2014), 『유물로 읽는 이집트 문명』(2016), 『유물로 읽는 동서양 생활문화』(2018), 『금관의 역사』(2019), 『박물관에서 읽는 세계사』(2020), 『역사 속 다문화 이야기』(2022), 『역사 속 다문화 이야기 2』(2023)를 썼다.

방송 언론 분야 저술로는 한국 언론재단 지원으로 『TV 뉴스 이론과 제작』(1999), LG상남 언론재단 지원으로 『TV 고발 뉴스 제작의 실제』(2000), 문화관광부 우수 학술 도서상을 받은 『프랑스 언론』(2001년), 공영방송 BBC를 중심으로 연구한 『영국언론』(2007년), 『TV 뉴스 기사 작성법』(2018년), 『취재 기사 작성법』(2019년), 『첨삭 논술 지도』(2020년), 『첨삭 현장탐방기사』(2024년)를 출간했다.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언론대학원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7년부터 1991년까지 매일경제 신문기자, 1991년부터 2007년까지 SBS 기자로 20년간 취재 현장에서 기사를 쓰고, 뉴스를 만들었다. 현재 BJC 한국 방송기자클럽이 발행하는 BJC 저널 편집인으로 활동하며 차의과학대학교에 출강한다. 매일신문에 [김문환의 세계사] 칼럼을 연재 중이다.

책 소개

분야역사
BC 5000년 농경문화부터 21세기 민주화 혁명까지,
복잡다단한 7000년의 이집트 역사를 한 권으로 읽는다


피라미드, 미라, 스핑크스, 투탕카몬, 람세스, 클레오파트라 등, 친숙하지만 낯선 이집트 문명의 조각들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이야기로 재생산되어 왔지만 너무 복잡하고 낯선 이름들이 많아 정작 이집트 역사의 맥락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 책은 이처럼 수많은 파라오와 복잡한 이집트 역사의 뼈대를 쉽고 간결하게 서술한다. BC 5000년 농경문화부터 시작해 2011년 이집트 민주화 혁명까지, 7000년의 이집트 역사를 통사적으로 일별하고, 각 시대별 주요 파라오와 그들이 남긴 찬란한 문화유산을 풍부한 사진 자료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단순히 피라미드나 파라오, 미라만 알고 있던 이집트 역사와 문명을 꼼꼼히 뜯어보면 너무나 다양한 민족과 문화, 종교가 복잡다단하게 얽혀 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서로 다른 모습의 민족과 종교, 문화가 빚어낸 문명의 성과가 인류 최고의 문명 발상지 이집트 전역에 녹아 있다는 사실에 감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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