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사랑한다면 파리
글쓴이
최미선 저
출판사
북로그컴퍼니
출판일
2016년 7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미선

동아일보사 기자로 10여 년을 일했다. 기자 생활을 하는 동안 밤이면 차를 몰고 냅다 강릉으로 달려가 커피 한 잔 달랑 마시고 돌아오는 일이 잦아 ‘썰렁한 밤도깨비’라 불렸다. 사주를 보아도 늘 빠지지 않는 대목이 역마살. 더 늦기 전에 팔자대로 살아보자 싶어 사직서를 쓰고, 사진작가 남편과 함께 여행하고 책 쓰며 살고 있다.

『사랑한다면 이탈리아』 『사랑한다면 파리』 『산티아고 가는 길』 『네팔 예찬』 『퍼펙트 프라하』 『개도 고양이도 춤추는 정열의 나라 쿠바』를 포함해 『서울 산책길 50』 『대한민국 절대가이드』 『랭킹 대한민국 여행백서』 『국내여행 버킷리스트 101』 등 20여 권의 책을 남편과 함께 펴냈다.

책 소개

분야여행/관광
책소개

파리가 품고 있는 역사와 인물, 예술, 그리고 러브 스토리.

《사랑한다면 이탈리아》를 잇는 후속작 『사랑한다면 파리』가 출간되었다. 전작이 8개의 도시를 소개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누구나 꼭 한번 가고 싶어하는 도시 ‘파리’ 한 도시의 매력만으로 채워져 있다. 그저 그런 길 안내가 아닌, 파리가 품고 있는 역사와 인물, 예술, 그리고 러브 스토리가 가진 묘하게 설레는 ‘분위기’를 제대로 녹여낸 글과 사진이 이 책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책에는 《아멜리에》 《위크엔드 인 파리》 《물랭 루주》 등 파리가 빚어낸 각양각색의 러브 스토리를 따라가는 아름다운 여정 뿐만 아니라 ‘기운찬 바람둥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앙리 4세의 연애담, 마리 드 메디시스·앙리 앙투와네트와 같은 왕비들의 화려하지만 허망했던 사랑과 인생, 화가 모딜리아니의 가슴 아픈 사랑, 고독했던 고흐의 사랑 등 이름만 들어본 역사적 인물과 누구나 알 만한 유명 예술가, 수많은 관객을 설레게 했던 영화 속 주인공들의 열정어린 사랑과 가슴 저린 사연들도 가득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