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버스』의 저자 존 고든과 NFL 승부사의 생생한 리더십 콜라보레이션!
세상에서 가장 극심한 경쟁 세계, 미국 미식축구 리그에서 탄생한 대반전의 주인공
수많은 기업과 스포츠팀에 컨설팅을 해오던 경영 컨설턴트이자 베스트셀러 『에너지 버스』의 저자 존 고든은 마이크의 팀 운영에서 ‘라커룸 리더십’을 발견했고, 이것을 분석하여 7가지 법칙으로 정리했다.
수백만 달러가 오가는 치열한 게임의 한복판에서도 마이크 감독은 ‘라커룸 리더십’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지켜왔다. 그는 ‘실전에 들어가기 전, 라커룸에서 승부가 결정된다’는 신념으로 가장 먼저 팀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아무리 뛰어난 전략 전술이나 훌륭한 선수가 있어도 거목의 뿌리처럼 튼튼한 문화가 받쳐주지 않는다면 모래성처럼 쉽게 무너지기 쉬운 것이 바로 조직이다. 실전에 들어가기 전, 조직 문화와 가치관, 신념, 태도, 인간관계, 습관을 정착시키는 과정에서 승부는 이미 결정된다.
이 책은 사람들의 기대와 실적에 대한 압박 속에서도 꿋꿋이 뿌리에 투자한 리더가 있었고 그 결과가 탁월했음을 증명하는 증거이다. 그런 고뇌와 실전 경험이 녹아있기에 단순히 성공 모델에서 짜깁기한 법칙을 나열한 책과는 다른 울림이 느껴진다.
이 책은 마이크 스미스와 존 고든이 마치 핑퐁을 치듯 번갈아가며 글을 써서 구성했다. 마이크 감독이 먼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심한 조언을 풀어놓으면 존 고든은 수많은 기업 컨설팅 쌓은 경험을 살려 기업 사례와 구체적인 액션 플랜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