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 9
글쓴이
지호진 저
출판사
좋은책어린이
출판일
2016년 6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지호진

우리나라 전통문화와 문화 관광 관련 잡지에서 기자로, 출판사에서 편집장 및 아동팀장으로 일하다 지금은 어린이책 전문 기획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아하! 그땐 이런 인물이 있었군요』 『아하! 그땐 이런 경제생활을 했군요』 『아하! 그땐 이런 문화재가 있었군요』, 『아하! 세계엔 이런 문명이 있었군요』 『최고의 박물관을 찾아라』 『최고의 과학관을 찾아라』 『유물과 유적으로 보는 한국사』 『유물과 유적으로 보는 세계사』 『밤하늘 별 이야기』 『한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사 백과』『초등학생을 위한 e지식』 『봄 여름 가을 겨울 별자리 이야기』 등이 있다. 지금은 조선일보의 ‘신문은 선생님’면에 역사 코너를 연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역사 공부의 시작,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으로!
한국사 열풍이 식을 줄을 모릅니다. 한국사를 소재로 한 영화, 드라마, 책 등 문화콘텐츠가 풍부해진 것은 물론이고 초등학교 5학년 교육과정에 한국사가 들어가면서 저학년부터 역사 공부에 대한 관심이 꽤 커졌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역사의식이 부족하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2017년부터 수능에 한국사가 문이과 공통 필수 과목으로 지정된 것,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대학별 입시와 취업 전형에 반영된다는 것도 한몫했겠지요. 너무 어릴 때부터 입시 준비를 하듯 역사 공부를 하는 건 오히려 역사를 싫어하게 만든다는 우려도 없지 않지만, 역사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라 생각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신채호 선생의 말씀을 되새겨 보면 우리에게는 균형 있는 시각으로 시대를 읽고 소통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이처럼 중요하게 여기는 한국사 공부, 과연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 보았을 문제일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가르칠 수 있을까 생각하지요.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은 이러한 점을 깊이 고민하여 만들었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서술되어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재치 있는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맥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더불어 간단한 문제 풀이를 통해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의 핵심 내용을 확인해 주는 ‘생각 다짐이’ 코너와 용어, 사건, 인물, 유적 등 흥미로운 정보를 통해 역사적 지식을 보충해 주는 ‘생각 자람이’ 코너가 있어 ‘재미’와 ‘지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역사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내용 이해를 바탕으로 그 위에 약간의 암기가 더해진 만큼 한국사 공부의 첫걸음을 제대로 뗄 수 있습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