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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그래도 괜찮아
글쓴이
우근철 저
출판사
리스컴
출판일
2016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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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근철

서울예대 광고창작과를 졸업했다. 1인 기부활동가로 ‘제법 따뜻한 여행’ 프로젝트를 진행해 제3세계 국가 아이들에게 자전거 100여 대를 기부했다. 그 과정이 KBS [아름다운 사람들-젊은 광대의 선물]에 방영되면서 미디어의 주목을 받았다. 2012년 한국토지주택공사 주최 청춘스케치 강연, SK텔레콤 대학생 봉사단 대상 청춘 강연, 사랑밭새벽편지에서 후원하는 나눔의 재발견 나눔 강연 등을 진행했다.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우리이야기’라는 이름으로 올린 사진을 모아 2013년 경민현대미술관 초청 개인 사진전 [위로-당신의 마음을 위로합니다]를 열었다. ‘레디앤스타트’에서 발표한 청년 멘토 100인에 선정되었으며, [중앙일보], [멘즈헬스], [싱글즈], [사과나무] 등에 인터뷰 및 기고 활동을 했다. 현재 페이스북 페이지 ‘사각형이야기’를 운영 중이며, 지은 책으로 [어느 젊은 광대 이야기]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페이스북 누적 좋아요 10만 회 이상의
‘사각형 이야기’ 운영자 우근철의 첫 번째 사진 에세이집

3포 세대, 이태백. 요즘 20~30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들이다. 행복을 좇아야 할 청춘들은 생존을 먼저 말해야 하고, 당연히 어떤 조언도 달갑게 들리지 않는다. 어른들의 목소리에는 귀 닫고, 자신들의 처지는 자조하는 청춘들.

그들에게 위로도, 조언도 아닌 담담한 우리의 이야기를 건네며 호응을 얻은 페이스북 페이지가 있다. 바로 ‘사각형 이야기’. 페이지 운영자이자 누구보다 치열한 20대를 살았던 우근철이 자신과 주변의 이야기를 100여 장의 사진과 함께 담아 [그래도 괜찮아[를 펴냈다.

우근철은 5년 전 [어느 젊은 광대 이야기[를 내며 청년 여행가로 이름을 알렸다. 그 후, 전 세계를 다니며 사진을 찍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짧은 글로 써 페이스북에 ‘우리이야기’라는 이름으로 조금씩 올리기 시작했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들은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두드렸다.

그리고 사각형 틀에 글을 쓰는 독특한 콘셉트로 올해 초 개설한 페이스북 페이지 ‘사각형 이야기’는 좋아요 수 1만 2천 명의 인기 페이지가 되었다.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진지하게, 또 때로는 그저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그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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