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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단어로 읽는 5분 세계사
글쓴이
장한업 저
출판사
글담
출판일
2016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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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한업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 다문화-상호문화협동과정(석·박사) 주임교수, 다문화연구소장로 일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서 프랑스어를 가르쳤다. 1987년에 프랑스 루앙대학교에서 유학해 불어교육학 석사, 사회언어학 석사, 불어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에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외국어교육 전공 교수로 임용되었고, 1999년에는 동대학교 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 교수로 자리를 옮겼다.

2002년부터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외래어, 외국어의 어원을 연구했다. 그것을 바탕으로 『단어로 읽는 5분 세계사』, 『단어로 읽는 5분 세계사 플러스』를 집필했다. 2009년부터는 유럽의 상호문화교육을 연구했다. 『유럽의 상호문화교육』, 『상호문화 이해하기』, 『상호문화사회』, 『상호문화: 학교의 원칙과 현실』을 우리말로 옮겼고, 『이제는 상호문화교육이다』, 『상호문화교육』, 『나를 읽는 인문학 수업』(공저)을 집필했다. 2010년부터 전국 교육연수원, 학교, 관공서 등에서 교사, 학부모, 공무원, 일반인을 대상으로 강연하면서 상호문화교육을 다문화사회의 교육적 대안으로 널리 확산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세계사
누구나 쉽게 짧은 시간 안에 읽는 일상 속 세계사 한 편!
단어를 알면 역사가 보인다!


《단어로 읽는 5분 세계사》는 생활 속 단어마다 숨어 있는 역사 이야기들을 풀이해 준다. 단어는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말로 변화하면서 과거의 이야기를 품었다. 바게트로는 프랑스 혁명의 결과물인 평등 정신을, 비키니로는 미국 핵 실험의 역사를, 뷔페로는 유럽 대륙에서 노략질을 일삼던 바이킹족의 식문화를 엿볼 수 있다. 역사를 어렵다고 생각했던 많은 이들이 이러한 이야기로 쉽고 친근하게 역사 상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일상 속 세계사 이야기를 다루었다. 가장 기본적이고 일상적인 어휘들만 골라 담았다. 점심, 에티켓, 카디건, 샴푸 등 단어 60여 개로 고대 그리스부터 현대까지 빠르게 훑는다. 또한 단어 각각 품고 있는 이야기를 3~4페이지 안에 집약적으로 구성하여 읽는 부담을 줄였다. 이밖에도 〈+1분 세계사〉 코너에서 마담이라는 단어와 비슷한 의미의 영어 lady, 스포츠와 연관되는 영어 단어 champion 등을 추가로 다루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사고가 가능하도록 했다. 길고 긴 역사 공부를 시작하기가 두려웠던 청소년 혹은 다시 역사 공부를 시작하기가 부담이었던 어른들에게 쉽고 짧지만, 결코 얕지는 않은 역사 공부의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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