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 구글 · 퀄컴 · 시스코 · 사우스웨스트 항공 등 일하기 좋은 기업들의 성공 비밀은 바로 ‘사람 중심의 기업 문화’이다. 『포춘』의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된 구글(Google) 사 직원들은 열정적이고 신바람 나게 일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는 직원이 40명 남짓이었던 회사 초창기에 직원들을 위해 전문 마사지 사를 채용하기도 했던 구글의 ‘사람 중심의 기업 문화’ 때문이다.
9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유나이티드 슈퍼마켓 사의 직원들도 구글 사 직원 못지않다. 그들은 자기 자리에서 모두가 리더로, 자기 업무에 아이디어가 넘치며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어서’ 한다. 유나이티드 사의 CEO였던 저자는 현대 기업은 더 이상 ‘상의하달식 기업 문화’가 아니라 리더들이 직원들을 섬기는 ‘사람 중심 기업 문화’가 경쟁력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사람 중심의 기업 문화로 일의 성과까지 올릴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소개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