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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판] 돈의 심리학
글쓴이
토머스 길로비치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08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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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머스 길로비치

코넬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자 대학 부설 행동경제학 및 의사 결정 센터 공동 이사로, 30년 이상 사회 심리학을 강의해 왔다. 세계적인 행동경제학자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책은 쉽고 재미있는 행동경제학 입문서로 유명하다. 코넬대 러셀 우수 강의상을 받았을 정도로 명쾌한 강의력을 자랑한다. 1981년 스탠퍼드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일상의 추론과 의사 결정, 잘못된 판단을 내리는 인간의 심리에 관하여 수십 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대니얼 카너먼과 아모스 트버스키 등 세계 최고의 행동경제학자들과 공동 연구도 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은행이나 백화점 등에서 자신의 생각을 결정지어야 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종종 자신에게 손해가 되는 불합리한 선택을 하고 만다. 게다가 오늘날 돈을 둘러싼 상황은 갈수록 혼란스러워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넘쳐나는 투자 정보와 전문 용어, 선택의 홍수에 허우적거리고 있다. 실제로 주식시장, 부동산시장, 할인마트 등에서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실없는 과실을 범해 매년 수백~수천만 원의 돈을 흘려버리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금전상의 실수를 저지르게 된 원인도 눈치채지 못한 채, 그것을 고칠 단서조차 갖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

다행스럽게도 ‘행동 경제학’이라는 학문은 사람들이 이렇듯 빈번하게 저지르는 값비싼 실수들을 설명하고 고쳐줄 수 있다. 행동 경제학이란 경제학에 심리학을 접목시킨 학문분야로, 사람들이 소비하고, 지출하고, 투자하고, 저축하고, 빌릴 때 '왜' 또는 '어떻게 해서' 본인에게 손해가 되는 결정을 내리는지, 그 근저에 깔린 심리가 무엇인지를 설명한다. 쉽게 말해 '왜 돈 앞에선 모두 바보가 되는가' 하는 것이다. 특히 이 책은 주식투자, 쇼핑, 복권 구입과 같이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했을 법한 일들에 대해 많은 사례를 들어가며 흥미롭게 통찰함으로써, 행동 경제학을 쉽고 유익하게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매년 수백~수천만 원씩 자신도 모르게 흘리고 마는 금전적인 실수들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될 귀중한 비결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 도서는 작고 가벼운 판형의 특별보급판이며, 내용은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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