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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판] 남자들은 왜 여우같은 여자를 좋아할까? 1
글쓴이
셰리 아곱 저
출판사
명진출판
출판일
2008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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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셰리 아곱

≪왜 남자들은 여우 같은 여자를 좋아할까≫ 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로서의 명성을 얻은 셰리 아곱은 <뉴욕 포스트> <퍼블리셔스 위클리>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뉴욕 데일리 뉴스> 등 50개 주요 언론 매체에 칼럼을 연재하며 전세계 수백만 명 여성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그녀의 칼럼은 남자의 연애 심리를 콕콕 꿰뚫어 내며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실질적으로 유용한 정보를 주고 있다. 연애와 사랑에 있어서 그녀는 경이로운 수준의 정보력과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 거기다 넘치는 재치와 유머 감각, 탁월한 입담에 분석력까지 더해져 그녀의 글은 많은 고정 팬을 확보하고 있는데, 재미있는 것은 여성팬만큼 남자팬도 상당하다는 것이다.
또한 그녀의 라이브 강연은 3년 연속 빌보트 차트 정상을 차지할 정도이다. 수백 명의 인터뷰를 통해 도출한 풍부한 사례와 신선한 해석을 통해 남자들의 심리를 집중 분석한 이 책은 남자들이 왜 착해 빠진 여자보다 독립적이고 강한 여자에게 더 끌리는가를 설득력 있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또한 한국은 물론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중국, 일본 등 50여 개 국가에 30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화제의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일의 성취만큼 사랑에 목말라하고, 늘어나는 살에도 전전긍긍하는 이 시대 모든 여자들에게. 30대 초반의 독신여성 A는 추워지는 날씨만큼 마음도 으슬으슬하다. 사랑하는 사람이 머지않아 쌀쌀맞게 등을 돌릴 거란 불길한 예감, 언젠가는 자기 곁을 떠날 수밖에 없는 부모의 물리적 나이, 그리고 점점 소원해지는 교우관계를 생각하면, 혼자 남는다는 두려움에 가슴 한켠이 뻥 뚫려오는 것 같다. 이런 공포는 기혼 여성이라고 해서 덜하지 않다. 결혼 5년차인 B는 한결같으리라 믿었던 남편이 남만큼 냉정하게 굴 때면 오히려 혼자 있을 때보다 더 고독하다. 일이면 일, 사랑이면 사랑, 결혼이면 결혼, 이 시대 여자들은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정글 같은 세상을 살아간다. 그 속에서 그녀들은 믿어왔던 직장상사, 헌신적이던 애인, 성실했던 남편의 배신에 이중삼중으로 힘들어한다. 아빠 같은 애인의 자상한 위로를 기대하며 상사 흉을 보지만 환상은 여지없이 깨지고, 그는 남보다 더 독하게 비판의 칼날을 들이민다. 남자들은 더 이상 여자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아닌 것이다.

여자들은 오늘도 포기할 수 없는 36.5도의 인간난로를 다시 지피기 위해 뭉텅뭉텅 아이크림을 바르고, 만에 하나 홀로 남겨질 날을 대비해 열심히 일에 매달린다. 하지만 관계는 식어가고 일은 더욱 불안해질 뿐이다. 그래서 겨울의 문턱에 선 그녀들은 섬처럼 춥고 외롭다. 이런 여자들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 바로 ‘여우의 지혜’다. 이 책은 어느 것 하나 확실치 않은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남자들의 태도와 상관없이 행복한 삶을 엮어가기 위한 비책으로서 ‘여우’들만의 지혜를 전격 공개한다.

*이 도서는 작고 가벼운 판형의 특별보급판이며, 내용은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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