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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길원의 행복 통조림
글쓴이
송길원 저
출판사
물푸레
출판일
2008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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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길원

가정행복 NGO인 (사)하이패밀리의 대표로 있다. 가정행복지킴이로 아내 김향숙 박사와 함께 가족생태계를 변화시키는 일에 30년을 헌신해 왔다. 그의 키워드는 ‘행복·가정·미래’다. 모든 사람을 ‘행복가정’으로 헹가래 치고픈 그가 이번에는 죽음에 맞장을 떴다. 고신대학과 동 신학대학원, 고려대학교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RTS에서 학위를 받았다. 현재 가정사역센터인 〈W-스토리〉에 살고 있다.

죄수(罪囚)의 수(囚)는 ‘죄인 수’, ‘가둘 수’다. 시신의 결박까지도 모자라 영정까지 검은 띠로 가둔다. 또 한 번 죄인이 된다. 두 번의 죽음이다. ‘사진의 완장’을 거두어 ‘자유로운 영혼’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죽음에 대한 유쾌한 반란은 이런 작은 일에서 시작된다.

4월 1일을 ‘求4.1生’의 <유언의 날>로 제안했다. 평상복입기운동, 일본 장례로부터 독립선언을 주도했다. 임종휴가 법안을 발의했고 수목장 <소풍가는 날>을 직접 운영하며 묘지지기로 산다. <행복한 죽음>으로부터 시작해 죽음 관련 서적만 7권을 썼다. 최근 직접 장례를 기획하고 연출하여 최초의 장례 감독이 되었다. <메멘토모리 기독시민연대>를 이끌며 장례 혁명의 방아쇠를 당겼다. 『죽음의 탄생』은 그 총탄인 셈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오늘날 우리는 수많은 관계를 이루며 산다. 부모와 자식, 부부, 형제, 친구, 이웃, 직장동료 등 살아가면서 다양한 관계를 맺는다. 어떤 관계든 상대를 이해하고 막힘없이 잘 통(通)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서로 마음을 나누고 힘을 주니 행복도, 기쁨도 배가 된다. 하지만 어떤 문제가 생겨 관계를 이어주는 통로가 꽉 막히면 이때부터 불행이 시작된다.

통(通)하면 행복하고, 통(通)하지 않으면 통(痛)하다. 따라서 행복하게 살려면 꽉 막힌 통로를 시원하게 뚫어 잘 통하게 만들어야 한다. 사실 통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그럼에도 통하지 않아 불행과 고통 속에서 신음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알면서도 실행에 옮기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성적으로는 생각을 바꿔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쉽게 바꾸지 못하고, 상대방을 먼저 배려하고 진심으로 대해야 따뜻한 관계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기를 먼저 내세우던 습관을 없애지 못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제대로 잘 통할 수 있을까?

행복 프로듀서 ChEO(Chief happiness Executive Officer) 송길원 목사의 『행복 통조림』 속에는 관계, 역설, 일상, 끼, 유머, 나눔 등 6가지 행복으로 통하는 비밀이 들어 있다. 키워드별로 행복을 실천하는 방법들은 조금씩 다르지만, 결국 통(通)의 철학과 기술을 강조하고 있다. 그가 말하는 ‘통의 행복’은 거창하거나 추상적이지 않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사례를 통해 행복으로 통하는 비밀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공감하고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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