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번역은 간호이론을 접하기 시작하면서부터 그리고 간호이론 구축을 배우면서 대학원 박사과정 학생들이 만들어 낸 구명대로 태어났다. 한국 간호계에 간호이론에 대한 소개가 된 것이 1970년도 후반이었으며 그 후 대학원 교육과정에 이론과목이 포함된 지도 벌서 20년이 훨씬 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우는 학생들의 답답증을 풀어줄 우리말 책이 부족한 것을 실감하여 이론을 강의하는 교수입장에서 쉽게 읽을 수 있는 한국어 교재의 필요성에 의해 집필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