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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전철
글쓴이
김명수 저
출판사
바보새
출판일
2008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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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명수

1945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습니다. 197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고, '오늘의 작가상'. '신동엽 창작상'. '만해문학상', '해양문학상'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절제된 문장으로 뛰어난 서정시를 많이 발표했습니다. 시집으로는 『월식』 『하급반 교과서』 『피뢰침과 심장』 『침엽수 지대』 『바다의 눈』 『아기는 성이 없고』 등이 있습니다. 『해바라기 피는 계절』 『달님과 다람쥐』 『엄마 닭은 엄마가 없어요』 『바위 밑에서 온 나우리』『마음이 커지는 이야기』『꽃들의 봄날』 등의 동화집과 동시집 『산속 어린 새』(창비 2005.12)와 『마지막 전철』(바보새 2008.4), 『상어에게 말했어요』를 발표하고, 외국 동화를 우리말로 옮기는 등 아동문학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김명수 시인의 동시집『마지막 전철』. 1977년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이래 『월식』, 『하급반 교과서』, 『침엽수지대』등 뛰어난 시집을 선보이며 , , , 등을 수상한 시인이 근년 들어 시 뿐만 아니라 아동문학에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며 동화집과 동시집을 꾸준히 출간하고 있다. 이번 동시집은 2005년에 출간한 『산속 어린 새』(창비)에 이은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이다. 시인의 빛나는 언어와 상상력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의 맑은 영혼을 다채로운 빛깔로 물들여 줄 매력을 듬뿍 담고 있다.

「원숭이 야구단」「생각 우주선」. 「한글 우주어 사전」와 같이 아이들의 천진한 상상력을 일깨워주는 동시들, 「물수제비」,「상자 속 강아지」 와 같은 작은 생명에 대한 따뜻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동시들이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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