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論語)』는 공자와 그 제자들이 세상사는 이치나 교육ㆍ문화ㆍ정치 등에 관해 논의한 이야기들을 모은 책이다. 그 안에는, 공자의 혼잣말을 기록해 놓은 것과 제자의 물음에 공자가 대답한 것, 제자들끼리 나눈 이야기, 당대의 정치가들이나 평범한 마을사람들과 나눈 이야기 등 다양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그래서 책의 제목이 『논어』가 되었다고 한다. 공자와 그 제자들이 토론한 이야기라는 의미이다.
*이 도서는 작고 가벼운 판형의 특별보급판이며, 내용은 동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