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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족을 믿지 말라
글쓴이
리저 러츠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08년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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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저 러츠

1970년 서던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 산타그루즈 캠퍼스와 얼바인 캠퍼스, 영국 리즈대학교 등 여러 대학을 다녔지만, 아직 학위는 없다. 돈 많이 안 주는 여러 이상한 직업들을 경험하며 90년대를 보냈고, 영화 <플랜B>의 시나리오를 썼지만, 영화가 완성된 후 다시는 시나리오를 쓰지 않기로 결심한다.

2004년부터 그녀의 첫 소설인 『네 가족을 믿지 말라』를 구상하기 시작했고, 뉴욕 웨스턴빌에 있는 200년 된 집에서 칩거하며 3년 동안 소설을 집필했다. 이후 이 책을 통해 뉴욕타임스,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전세계 23개국에 판권이 팔렸으며, 영화화도 진행되고 있다.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로렌 와이스버거와 『원 포 더 머니』의 재닛 에바노비치를 능가하는 스타작가로 자리매김한 그녀는 현재 『네 가족을 믿지 말라』 주인공들을 바탕으로 시리즈를 집필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프라이버시 제로, 예의범절 제로, 양보배려 제로, 참견과 무관심으로만 가득찬 못 말리는 가족 이야기. 가정 내 도청이 취미인 아빠와, 딸 남자친구 신원 조사가 취미인 엄마, 가족 미행이 취미인 여동생 등, 스펠만 가족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몰래 스파이 활동을 벌이며 협박하고 협상한다. '세상이 무너져도 믿을 건 가족뿐'이라는 진리를 유쾌하고 엉뚱하게 풀어내는 불량가족의 이야기이다.

『네 가족을 믿지 말라』는 미국에서 출간되어 뉴욕타임스,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23개국에 판권이 팔려 영국, 호주, 프랑스 등지에서 베스트셀러 및 추천도서로 선정되었다.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던 리저 러츠가 3년간 칩거하며 집필한 첫 소설인 이 책은 〈유에스에이 투데이〉,〈커커스 리뷰〉등의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유쾌하고 재미있다, 하지만 가볍지는 않은 뛰어난 작품, '읽고 또 읽어도 전혀 질리지 않는 소설', '엄청난 상상력과 재치가 꿈틀거리는 작가'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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