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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좋아
글쓴이
조미자 저
출판사
미래아이(미래M&B)
출판일
2008년 5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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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미자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강원도 춘천에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창작 그림책으로 『어느 공원의 하루』,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노란 잠수함을 타고』, 『바람이 살랑』 ,『보글 보글 퐁퐁』, 『내 방에서 잘 거야』, 『내가 싼 게 아니야』, 『걱정 상자』, 『가끔씩 나는』, 『타이어 월드』, 『두 발을 담그고』, 『깜깜하지 않은 밤에』, 『책 속으로』 등이 있다. 『축하합니다』 그림책에 글을 쓰고, 『마음이 퐁퐁퐁』, 『꼴뚜기』, 『미운 오리 새끼를 읽은 아기 오리 삼 남매』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아이들이 자연과 처음 만나 자연스레 친구가 되는, 즐거운 자연 놀이터「처음 만나는 자연」시리즈의 두 번째 책입니다. 야채를 기르는 과정이 한 편의 뮤지컬처럼 리듬감 있게 펼쳐지며 즐거운 자연을 소개했던 『야채가 좋아』에 이어 출간된 『꽃이 좋아』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예쁜 꽃을 소재로 낭만적인 자연을 소개하였습니다. 아주 특별한 이웃사촌 개미 두 마리가 등장하여 계절마다 피고 지는 꽃을 배경으로 아기자기 예쁜 사랑을 노래합니다.

『꽃이 좋아』는 두 마리 개미, 도도 양과 너울 씨를 통해서 익숙해서 지나치기 쉬운 꽃들을 새로 보게 하고 발견하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야기가 마무리되며 이어지는 코너에서는 꽃의 자세한 모양과 이름을 알려 주고, 코너에서는 꽃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귀띔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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