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지 엄마》는 따분한 일상에서 벗어나 신나게 노는 하루를 담고 있어요. 아이가 유치원 안 가도 되냐고 묻는 말에도 “되지!”, 밥 안 먹고 사탕 먹어도 되냐는 물음에도 “되지!”, 비가 오는 날 첨벙첨벙 뛰어도 되냐는 질문에도 “되지!”…….
상상해 보세요. 하루쯤은 어때요? 엄마도, 아이도 마음대로 신나게 놀면 되는 거예요. 그러고는 그 다음 날은 더 열심히 하루를 보내면 되는 거죠.
하루의 일탈을 담은 《되지 엄마》. 보는 순간 속이 시원해질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