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테레사 시경 특별풍기단속반의 민완형사 마토바. 그리고 게이트로 연결된 이(異)세계 세마니에서 온 미소녀 검사 티라나.
어느 날 두 사람은 세마니에서 밀수품이 들어온다는 정보를 입수한다. 그리고 밀수업자는 놓쳤지만 밀수품을 회수하는 데는 성공한다. 하지만 다음 날 아침 마토바가 눈을 떠보니, 어째서인지 압수품을 분류하고 있어야 할 티라나가 반라로 침대 안에 기어 들어와 있는데…?!
초연과 마법이 뒤섞인 ‘꿈의 도시’를 무대로 민완형사와 미소녀 검사 콤비가 질주한다! 놓칠 수 없는 폴리스 액션 시리즈, 3년 만에 제4권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