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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 NO.1301 9
글쓴이
아라이 테루 저/삿치 그림
출판사
학산문화사(단행본)
출판일
2008년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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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지금 할 수 없다고 해서 초조해 할 필요는 없어.”
켄이치는 평범한 연애를 할 수 없다. 하지만 할 수 없다는 것에 구애되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는 것보다는, 다른 무언가를 찾으면 된다고.
아야는 그렇게 켄이치의 마음을 긍정해 주었다.
돌아보았더니 히나는 그렇게 하고 있었다. 카나의 동생인 히나인 채로는 자신의 마음을 카나에게 전할 수 없어서 히나는 시이나가 되었다. 시이나가 부르는 노래를 통해서라면 그 마음이 전해질 거라고 믿으며.
아야는 평소에 난감한 짓을 많이 하지만 정말로 들어 주길 바라던 고민은 꼭 들어 주고 있다고 켄이치는 생각했다. 그것에 비해 나는 아야에게 무엇을 해주었을까. 그렇게 생각하면서 차이나타운에 데이트 하러 간 켄이치는, 아야에게서 ‘꼭 해주길 바라던 일’을 듣고 그녀와 진지하게 마주하게 된다.
한편, 유령맨션에서 다른 거주자들과 시이나&버킷의 라이브 녹화를 보던 히나는 어떤 결심을 하게 되는데….

때로는 우습고 때로는 안타까운, 켄이치의 연애탐구 이야기, 아홉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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