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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전
글쓴이
이미애 저
출판사
깊은책속옹달샘
출판일
2008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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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미애

1964년 대구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7년 조선일보와 대구매일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됐으며, 1994년 눈높이 아동문학상, 새벗문학상, 2000년 장편동화부문 삼성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큰나무 아래 작은 풀잎』, 그림책 『에헤야데야 떡타령』 『때때옷 입고 나풀나풀』 외 여러 권과 장편동화 『그냥 갈까, 아니 아니 손잡고 가자』 『행복해져라 너구리』 『달콤 씁쓸한 열세 살』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대표적인 한글 소설로 우리 나라에서 가장 사랑받은 문학 작품의 하나인 '춘향전'. 이 책은 맛깔스런 표현과 생생한 그림으로 원전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이 더해져 참신한 고전 소설로 재탄생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정통 고전 문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책 양쪽 면에 주석을 달아 그 정확한 뜻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각 장마다 이야기의 재미를 배가시킬 수 있는 그림을 그려 넣어 보다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춘향전》은 천한 기생의 딸인 춘향이가 모진 아픔과 괴로움을 겪으며 목숨 걸고 지켜내는, 애절한 사랑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또한 고전 속에서 만나는 역사, 지리, 철학, 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와 관련된 내용도 소개하여 새로운 학문에 대한 눈을 열어 주고 호기심을 자극한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고전문학을 쉽고 재미있게 또 깊이 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나의 고전 책꽂이' 제 3권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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