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과 서양을 이어주는 무역로인 비단길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중국의 수도였던 장안에서 사마르칸드까지 가는 과정에서는 아름다운 경치를 가지고 있는 곳도 지나가며, 시끌벅적한 시장도 지나갑니다. 또 가던 길의 오아시스에서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가지고 있는 상인들과, 양치기, 스님 등을 만날 수 있지요.
여러가지 물건들이 오고 갔던 비단길에 대해서 우리 어린이들에게 잘 알려주세요. 지금 쉽고, 싸게 구입할 수 있었던 것도, 그 때는 엄두도 못 낼 정도로 비싼 물건들이었고, 여러 단체의 종교들 또한 이 비단길을 통해 퍼진 것이라고 말입니다. 세계인들에게 도움을 준 비단길. 그 비단길을 아름다운 삽화와 함께 집에서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