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엄마, 자신감 있는 아이가 되는 아들러식 대화법
말 안 듣는 아이 때문에 자꾸만 욱하는 엄마들,
이젠 욱하지 말고 대화하세요!
매일 바쁜 일상에 쫒기는 엄마들은 아이에게 자기도 모르게 원치 않는 말을 해 버릴 때가 있습니다. “왜 이렇게 밖에 못했니?”, “그럼 그렇지” 하고 욱해서 별 뜻 없이 내뱉은 말 한마디가 아이 마음에 상처를 남기고 아이의 성장에 걸림돌이 됩니다. “고마워” “잘하네”란 엄마의 말 한마디는 아이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해 《엄마와 아이 사이 아들러식 대화법》은 아이를 성장하게 하고, 현명한 엄마로 이끄는 아들러식 대화법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일상생활과 학습, 인간관계를 주제로 다양한 상황별 대화 예시를 알려줍니다. 매일 꾸중과 큰소리로 일관하던 대화가 부드럽고 배려하는 말하기로 변하면 아이의 태도가 달라지고, 일상을 대하는 엄마의 마음도 바뀌게 됩니다. 아이와 수평적인 관계를 맺고 공감적인 태도로 용기를 북돋아 주는 ‘아들러식 대화법’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열어 보세요. 엄마가 전하는 긍정의 말이 아이를 행복하게 하고, 엄마와 아이의 사이는 더욱 가까워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