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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품격
글쓴이
권오문 저
출판사
해윤
출판일
2016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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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오문

종합일간지 종교 전문기자로 오랫동안 현장을 취재하면서 경험하고 발굴한 자료를 중심으로 여러 권의 종교 관련 서적을 펴냈다. 대표적인 종교 관련 저서로는 김수환·정진석 추기경과 혜암·서옹 조계종 종정 등 종교계 원로들을 인터뷰한 《산다는게 뭔고하니》를 비롯해《종교의 미래를 말한다》《신(神)의 시크릿코드》《이웃종교를 위한 변명》《성인에게 길을 묻다》 《종교는 없다》 《분노하는 신》 《예수와 무함마드의 통곡》 《한순간을 영원처럼》 《섭리사의 무거운 짐을 지고》 등이 있다. 이밖에 《일본천황 한국에 오다》 《말 말 말》 《디지털문화읽기》 《신가족시대 행복만들기》 《바다경영, 우리의 미래가 보인다》 《논술 심층면접 한 방에 해결한다》 《전환기의 문화인식》 《글쓰기~ 한방에 끝내기!》 《생각 나눔, 공감 그리고 행복》 등의 저서들도 독자들로부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 책 《종교의 품격》은 저자의 22번째 저서이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성인들의 핵심 가르침 사랑과 나눔의 이상공동체 집중 탐구!

“종교는 선한 것을 가르치면서 왜 갈등과 분쟁,
테러를 일으키며 오히려 세상에 짐이 되는가”


요즘 사람들은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IS의 잇따른 테러를 목격하면서 이 시대에 종교가 과연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느냐에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여기에다 종교가 이처럼 세상에 짐이 되면서 오히려 종교를 걱정하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저자인 언론인 권오문 씨는 ‘종교를 넘을 때 비로소 만날 수 있는 감동들’이란 부제가 달린 이 책《종교의 품격》을 통해 이에 대한 근본적 처방을 제시하고 있다. 오늘날 종교의 이름으로 남을 배척하고 신의 전사임을 내세우면서 살육전을 벌이는 것은 종교 본연의 모습과는 동떨어져 있다고 전제, 지금은 종교계가 종교의 품격을 회복하지 않는다면 생존조차 어려운 위기상황에 내몰리고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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