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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하지 않아서 다행이었던 말
글쓴이
손씨 저
출판사
MY
출판일
2016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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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씨

직설적이지만 솔직한 남자

<어른은 겁이 많다>로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그 후 <그때 하지 않아서 다행이었던 말>을 출간하였고, 이제 4년 만에 신작 <거리를 두는 사람들>로 또다시 그를 기다려온 독자들을 만난다. 솔직한 그의 글은 다소 거칠고 직설적이지만 일상다반사를 기반으로 쓰여 누구나 쉽게 공감한다. 또한, 마음속 깊은 곳에 내재해 있는 사람의 치졸한 본심을 수면 위로 끌어올려 허를 찌른다.

2015년 <어른은 겁이 많다>
2016년 <그때 하지 않아서 다행이었던 말>
2020년 <거리를 두는 사람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생각이 많은 밤, 혼자이고 싶은 날, 내 안의 혼잣말들
《어른은 겁이 많다》두 번째 이야기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에서 활동하고 있는 ‘손씨’는 2015년 카카오스토리 ‘좋은글봇’에서 연재한 [손씨의 지방시]를 엮은 책《어른은 겁이 많다》로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2016년 7월, 작가는 몸은 어른이지만 마음은 아이인 어른아이의 속마음을 이야기한 책《어른은 겁이 많다》에 이어 마음을 감추어야 하는 그 순간의 감정들을 써내려간 책《그때 하지 않아서 다행이었던 말》로 독자에게 다시 한 번 말을 건다. 손씨의 글은 다소 거칠고 직설적이지만, 일상다반사를 기반으로 쓰여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다. 그의 글은 화려한 미사여구나 기교 대신 ‘솔직함’을 무기로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억지 토닥거림도 없고, 애써 힘내라고 말하지도 않지만 어쩐지 위로가 된다. 독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그 마음을 읽어주는 그의 글은 소소하고 따뜻하게 독자의 감성을 어루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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