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에 발행한 『세포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의 개정판. 저자가 직접 경험한 대체의학과의 만남, 디스크, 신장병, 만성 피부질환, 자가면역질환에 대해 다루었던 부분에서 부족했던 부분과 다양한 체험사례를 추가하였고,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제품의 기능을 상세히 소개하며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투병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책은 온갖 만성질환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과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희귀질환을 앓는 사람들, 그리고 신장이나 간장 등 인체의 가장 중요한 기관이 거의 다 손상된 환자들에게 정말 소중한 정보가 될 것이다. 현재 받는 치료가 인체의 혈관과 림프관 그리고 소화기관을 회복시키는 것인지 아니면 손상시키는 것인지 그것만 알아도 투병의 방향을 바르게 설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