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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모든 요일의 여행(10만 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글쓴이
김민철 저
출판사
북라이프
출판일
2021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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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민철

의식하지 못한 어린 시절부터 읽는 사람이었고 의식하지 못한 어느 순간부터 쓰는 사람으로도 살고 있다. 20년간 카피라이터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며 읽고 쓰는 사람으로 살았고 지금은 〈오독오독 북클럽〉을 운영하며 함께 읽기 위해 쓰는 사람으로 살고 있다.

《무정형의 삶》 《내 일로 건너가는 법》 《하루의 취향》
《우리는 우리를 잊지 못하고》 《띵 시리즈 : 치즈》
《모든 요일의 기록》 《모든 요일의 여행》 등을 썼다.

인스타그램 @ylem14
오독오독 북클럽 @odokodok_bookclub

책 소개

분야에세이
★ ‘모든 요일 시리즈’ 10만 부 기념 리커버 ★

“밤과 낮, 눈동자, 언어가 뒤바뀐 곳에서는 오직 ‘나’만 남는다.”
낯선 삶의 틈에서 ‘나’를 찾아가는 카피라이터의 여행법

베스트셀러 에세이 시리즈 《모든 요일의 기록》, 《모든 요일의 여행》
10만 부 돌파 기념 리커버 출간!

2015년 출간 후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으며 스테디셀러가 된 《모든 요일의 기록》과 2016년 출간된 《모든 요일의 여행》이 10만 부 돌파를 기념해 리커버 에디션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저자 김민철의 첫 번째 에세이 《모든 요일의 기록》이 일상에서 아이디어의 씨앗을 키워가는 카피라이터의 시각을 담백하고 진실된 문장으로 보여준다면, 이후 선보인 《모든 요일의 여행》은 낯선 삶의 틈에서 ‘나’의 모습을 찾아가는 여행자의 마음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리커버 에디션 표지는 일러스트레이터 에토프(etoffe) 작가의 그림으로 ‘곱슬머리 작가’ 김민철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위트와 편안한 감성을 더했다.
출간 후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독자들의 극찬이 이어지는 《모든 요일의 여행》은 저자 김민철이 ‘기록하는 여행자’가 되어 자기만의 여행을 직조해가는 이야기다. 여행만큼 자기 자신을 온전히 드러내는 게 또 있을까. ‘여행’이라는 빛 아래에서는 ‘애써 외면했던 게으름이, 난데없는 것에 폭발하곤 하는 성질머리가, 떨칠 수 없는 모범생적 습관’까지, 나도 몰랐던 ‘나’의 모습이 나타난다. 그렇다면 ‘나답다’고 믿었던 것들로부터 더욱 벗어나보는 건 어떨까. 익숙한 공간과 익숙한 시간에서, 익숙한 생각과 익숙한 행동만 해왔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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