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일하는 나에게 논어가 답하다
글쓴이
최종엽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6년 7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종엽

카이로스경영연구소 대표. 경기도 안성(공도) 출생으로 광운대학교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삼성전자에서 20년간 엔지니어, 인사과장, PA 부장으로 근무했다. 40대 중반에 명예퇴직을 하고 큰딸의 소아암 치료에 전념했으나 4년 후 딸을 떠나보냈다. 이후 HR 컨설팅 회사인 잡솔루션코리아를 15년간 경영하며 한양대학교에서 인재개발교육 석사, 평생학습 박사 과정을 마쳤다.

2016년 전국강사경연대회 금상 수상 후 대한민국 명강사(209호)로 선정되었다. MBC 〈TV특강〉, KBC 〈화통〉, JTBC 〈상암동 클라스〉, CJB 스페셜 〈교양강좌〉 등 다양한 방송에서 강연을 진행했으며, 연간 100회 이상의 인문학 강연을 하고 있다.

50세에 『논어』를 접한 후 고전 공부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깨달은 지혜와 통찰을 많은 이가 공감하는 글로 풀어내고 있다. 저서로 20만 부 베스트셀러 『오십에 읽는 논어』를 비롯 『오십에 읽는 순자』, 『오십에 쓰는 논어』, 『10대를 위한 1일 1페 이지 논어 50』, 『공자의 말』 등 2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일이 힘겨울 때,
성장이 멈췄을 때,
새롭게 시작하고 싶을 때,
《논어》를 떠올리면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겉으로 보기에는 별 탈 없이 번듯한 회사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듯 보이는 이들에게도 시시때때로 슬럼프가 찾아온다. 업무를 한참 배워야 하는 사회초년의 시절에는 하고 있는 업무가 자신의 적성에 맞는지 고민이 들고, 조직에 적응하는 일도 버겁게 느껴진다. 업무에 익숙해져 성과를 내야 할 때에는 마음처럼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속이 상한다. 또 승진에서 누락되거나, 동기들의 이직과 퇴직을 볼 때마다 마음이 심란해지기도 한다. 구조조정의 회오리에는 나는 아니겠지 가슴이 조마조마하고, 권고사직을 당하거나 은퇴를 앞둔 사람들은 앞날에 대한 걱정으로 잠을 설친다.

직장은 일을 통해 나의 생계를 유지하고 내 몫의 가치를 인정받는 무대이기도 하지만 이처럼 만만치 않은 번뇌가 따르는 곳이기도 하다. 그럼, 일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그런 번뇌와 고민들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 《일하는 나에게 논어가 답하다》의 저자는 그 해답을 《논어》에서 찾는다. 일하는 이들이 실제로 고민하는 부분을 세세하게 짚어내고, 2500년 전 공자의 말을 직장인의 시각으로 새롭게 해석하면서, 지금 나에게 통할 수 있는 지혜를 가르쳐준다. 변화가 두렵거나, 일과 인생의 목표가 흔들리거나, 새롭게 시작하거나, 인간관계가 어렵거나, 세상을 탓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각 장별로 책장을 들춰보면 지금 나 자신의 상황을 이해하고 통과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

저자 역시 퇴직하기 전까지 스무 해 동안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많은 고민과 번뇌로 잠 못 이룰 때가 많았다고 한다. 그런 경험이 바탕이 되어 현재 저자가 진행하고 있는 논어 강의는 많은 직장인들의 공감과 지지를 받고 있다. 이 책은 강연을 통해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과, 일터에서 논어를 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 말단 사원, 경영자 상관 없이 일을 하며 벽 앞에 선 느낌이 들 때, 이 책을 펼쳐보자. 논어 한 구절 속에 깃들어 있는, 지금 나를 위한 답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