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을 외치는 기업, 세일즈를 외치는 기업 무엇이 다른가?
세일즈를 과학이 아닌 예술로 생각한 스타트업 기업들은 좋은 아이디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공을 이루지 못한다. 기업이 막대한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는 세일즈 팀이 필요하다. 지금까지는 그 목표를 달성하게 해주는 예측 가능한 공식이 없었다. 이 책은 세일즈를 막연한 예술에서 과학으로 바꿔주는 검증된 공식을 소개한다.
1천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우수한 기업은 다섯 가지 기본에서 탁월함을 발휘한다. 그것은 바로 세일즈 인재 채용, 세일즈 팀 교육, 관리, 수요 창출, 새로운 테크놀로지 실험이다. 세일즈맨 채용에서부터 기업을 높은 단계로 성장시켜 줄 강력한 세일즈 팀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핵심을 소개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정보들은 기업이 단계별로 성장할 때마다 겪는 장애물을 뚫는데 도움을 준다.
3명의 직원으로 시작한 스타트업이 1천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기까지의 여정을 통해 모든 세일즈 프로세스에서 예측과 계획, 그리고 측정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