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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가 경쟁력이다
글쓴이
김영안 저
출판사
새빛에듀넷
출판일
2008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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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안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하였다. 서울은행과 벤처기업인 코아정보시스템을 거쳐, 삼성SDS에 입사한 후 10년 동안 금융사업본부장, 인터넷사업본부장으로 근무하였다. 상무로 퇴임한 후, 인포솔루션을 창업했다. 단국대학교 정보미디어 대학원장을 엮임하고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뉴질랜드에서 서예가로 행복한 제 2 인생을 즐기고 있다.

저서로는『정글CEO』,『삼성처럼회의하라』,『삼성신화의원동력,특급인재경영』,『주식회사,가족』,『인맥을끊어라』,『1%다르게』,『회의가 경쟁력이다』,『내 생각은 달라요』,『대한민국 샐러리맨, 거침없이 살아라』 『행복 저글링』『 나는 매일 아침 제주 몬순 커피를 마신다』『 나를 넘어서는 나』가 있으며, 골프관련『나이스 샷, 굿 비지니스』,『단숨에 100타 깨기』가 있다. 번역서로 『7인의 베스트 CEO』『고객을 순간에 만족시켜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조직 전체의 방향을 정하고 시기적절하게 의사결정을 하고 이를 빠르게 실행에 옮기려면 '회의'라는 수단을 이용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은 삼성이 관료적 회의문화를 어떻게 창조적 회의문화로 바꾸어 나갔는지에 대한 과정과 사례를 소개하고 있으며, 리더의 회의문화 개선에 대한 강력한 의지와 조직원들의 개선활동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삼성이 회의문화 개선을 위해 벤치마킹했던 해외기업의 회의 스타일에 대해서는 부록으로 소개하고 있다.

삼성이 회의를 가장 잘하고, 삼성 스타일이 회의의 기준은 아니다. 삼성에서도 아직 회의 때문에 골치 아파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의 회의 스타일을 벤치마킹하고자 하는 것은, 그래도 삼성은 첨단산업 분야에서 빠른 의사결정과 실행력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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