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과 '회계'는 둘 다 재미있는 주제가 아니다. 이 두 가지를 함께 다루면 더 더욱 흥미 없는 이야기가 될 수 밖에 없다. 이 책은 이러한 인식의 장벽을 각오하고 아니 이 장벽을 뛰어 넘고자 쓴 책이다.
재미 또는 흥미와는 상관하지 않고 " 어떻게 하면 우리나라의 수 많은 기업에서 재무경리업무에 대해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하고 업무의 체계와 순서를 정립하여 효율적인 경영과 가치있는 기업을 만들 수 있을까 ? " 하는 목적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