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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 완전정복
글쓴이
박용석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08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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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용석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뒤 외국계 투자회사에 입사하면서 자산관리 및 투자업무와 인연을 맺었다. 현재 외국계 투자회사인 에스앤피인베스트먼트 이사로 재직하면서 자산투자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다년간 부동산투자 업무에 종사하면서 정리한 투자 테크닉 중 ‘경매’에 관한 내용과 ‘부동산 성공사례’ 등을 바탕으로 과학적 투자 방법과 실전 테크닉을 제공하는 책을 집필하여 전문적이고 난해한 부동산투자의 대중화를 선도하는 한편, 부동산을 통한 자산증식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투자 노하우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한국사회에서 50대 이상의 이른바 '전통적인 부자'들은 1960~1980년대 한국경제의 고도성장기에 큰돈을 벌어들인 사람들이었으나 21세기인 지금은 다양한 투자 전략과 첨단 정보의 중요성이 새로운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다. 박용석은 이런 트렌드를 따른 한국의 2~30대 부자들을 심층 인터뷰하고, 그들의 공통적인 특징과 투자 로드맵을 조사함으로써 저술하게 된 『한국의 젊은 부자들』을 통해서 경제·비즈니스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이름을 날리게 된다.

또한 『한국의 젊은 부자들』이 경제적 자유를 열망하는 젊은 재테크 입문자들이 투자시장에서 어떻게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해 나가야 할지에 대한 지혜로운 성찰과 메시지를 담고 있었다면 『재테크의 99%는 실천이다』를 통해서는 생애 첫 종자돈 마련에서부터 주식과 부동산을 거쳐 해외투자에 이르기까지, 빠르게 변화하는 재테크 트렌드와 남들보다 한 발 앞서는 과학적 실천투자 노하우에 대해 꼼꼼하게 조명하였다. 이를 통해 저자는 ‘실천하는 자만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간명한 메시지를 풍부한 사례와 명쾌한 해설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설득력 있게 전하기도 하였다.

그는 이처럼 한국사회에서 재테크에 관한 한 최고의 전문가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30대 중반의 나이에 대기업 직장인 평균연봉의 10배 이상을 소득세로 납부하고 있는 젊은 부자이기도 하다. 그는 다년간 부동산 경매 업무에 종사하면서 최소 자본으로 최대의 수익을 낼 수 있는 경매 투자 모델을 정립현 경험과 투자회사의 경험을 살려 그 내용을 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그 밖에 그의 저서로는 『돈 되는 땅 따로 있다』, 『중국주식 기업분석』, 『지금 중국에 돈을 묻어라』, 『돈되는 부동산 경매로 싸게 사들이기』,『돈되는 아파트 경매로 싸게 사들이기』등 재테크 관련 책들이 있다. 그는 여전히 현업에 종사하여 여러가지 투자 노하우와 자산증식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박용석의 부동산 경매 완전정복』은 재테크 전문가 박용석의 부동산 경매 관련 도서 중 부동산 경매 고수들의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박용석의 부동산 경매 첫걸음』, 『박용석의 부동산 경매 실전』, 『박용석의 부동산 경매 권리분석 첫걸음』을 통해 부동산 경매에 대한 기초를 익히고 실전 경험을 쌓았다면 이제 적은 돈으로 큰돈을 벌어들일 차례다.

부동산 경매에 나오는 물건은 많지만 함정에 빠지지 않고 낙찰에 성공하고 높은 수익률까지 챙기는 일은 쉽지 않다. 하지만 이미 부동산 경매를 통해 큰돈을 벌어들인 선배 투자자들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가 함께한다면 까다로운 권리분석은 물론 기술적 분석도 거뜬히 해쳐 나갈 수 있다.

허위 경매 매물을 판별하는 고수들, 토지의 형질변경 고수들, 정부의 도로확장이나 신설계획이 발표되지 않은 지역의 땅에서 노다지를 캐는 고수들……. 경매 고수들에겐 타고난 감각이 있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경매 고수들은 많은 준비와 경험, 경기의 흐름과 사회의 상황을 고려하고 판단한다. 그 속에서 갈고닦은 고수들만의 특별한 노하우를 『박용석의 부동산 경매 완전정복』을 통해 배울 수 있다. 경매 고수의 눈과 머리를 활용하는 것이 바로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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